
0USD
Facebook Login
Google Login






1. 잔불 (Still) *Title 2. 고생했어 (My Dearest) 3. 나를 사랑하지 않는 너에게 (Wake Up) 4. 어쩌면 가장 서툰 내가 좋았어 (The Way We Were) 5. 홍실 (Hongsil) 6. 아는 결말 (Our Ending) 7. 우주먼지 (Fading Away)


[앨범 사양]
- ID-Photo : 34mm x 42mm / 5종 중 랜덤 1종 삽입
- ID-Photo Holder : 40mm x 55mm / 1종
- CD Plate : 32mm x 43mm / 1종
- Image Card : 55mm x 85mm / 1종 삽입
- Selfie Photo Card : 55mm x 85mm / 10종 중 랜덤 2종 삽입
* 본 음반에 포함된 랜덤 구성품은 동일한 확률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믿듣 밴드’ 엔플라잉, 10월 8일 미니 9집 ‘Still’로 돌아온다
“여전히 뜨겁다” 엔플라잉, 새 앨범 ‘Still’로 컴백… 타이틀곡은 ‘잔불 (Still)’
‘믿고 듣는 밴드’ 엔플라잉 (N.Flying)이 10월 8일,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엔플라잉의 미니 9집 ‘Still’은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시간은 많은 것을 변화시키지만, 그럼에도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것들이 있다. 여전히 살아 있는 마음, 여전히 좋아하는 마음, 그리고 여전히 이어지는 인연들. 엔플라잉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여전히 내 안에 불씨처럼 남아 있는 마음들을 ‘Still’에 담아냈다.
타이틀곡 ‘잔불 (Still)’은 묵직한 리듬 섹션과 기타 리프의 서정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록 장르의 곡이다. 가사에는 네 마음속에서 내 모습이 예전보다 작아졌을지라도, 나는 변함없이 그때의 모습 그대로 뜨거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신보에는 엔플라잉이 지나온 시간의 다양한 감정이 녹아있다. 시간이 흘러도 ‘우리’라는 이름으로 함께하며 같은 방향을 바라봐 온 시간, 그리고 지치고 흔들리는 순간에도 마음 한켠에 남아 있던 불씨처럼 여전히 뜨겁게 타오르는 음악을 향한 열정까지. 엔플라잉은 미니 9집 ‘Still’을 통해 변하지 않고 이어져 온 마음과 함께,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엔플라잉의 이야기를 노래한다.